설화수는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르쥬(LEJE)’와 협업 전시 ‘Rooms of Women: 세대를 잇는 여성의 방’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전통에 대한 두 브랜드의 해석을 바탕으로, 여성의 삶과 서사에 대해 풀어냈다. 관람객은 각기 다른 테마의 방을 이동하며 전시를 경험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뷰티와 패션의 언어를 하나의 공간 경험으로 통합해 브랜드의 미학을 새롭게 제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경계를 확장하고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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