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CM이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KCM은 하온이가 태어나며 소외감을 느끼는 둘째 서연이와 함께 제부도를 찾았다.
"난 아빠 안 사랑해"라는 서연이에게 KCM은 "아빠는 우리 서연이 제일 사랑하는데? 서연이랑 데이트 나왔으니 한 번만 봐줘. 서연이만 특별히 데리고 온 거야"라고 하며 기분을 풀어주려고 노력했고, 이에 기분이 풀린 서연이는 드디어 KCM에게 미소를 보였다.
제부도에 도착한 KCM은 차 뒤에 있는 보트를 자랑했다. KCM은 "이거 보면 종민이 형이 뭐라고 할 것 같은데"라며 보트를 구매했다고 자랑했고 KCM의 염려처럼 김종민은 "셋째까지 낳았는데 보트를 샀냐. 제정신이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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