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영유아 가정에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6일 센터 내에서 가족행사 ‘양평의 작은 테마파크, 양춘랜드’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센터 전 공간을 활용해 놀이와 체험이 어우러진 테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는 양평군 대표 캐릭터 ‘양춘이’와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으며, 다양한 놀이 기구와 신체활동 놀이시설이 운영됐다.
또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으로 병뚜껑 키링 만들기, 새활용 물감놀이, 폐현수막 그림놀이, 커피박 점토놀이 등이 진행돼 참여 가족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조연경 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체험형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 가정의 행복한 일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매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육아에 필요한 정보는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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