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역량 지속 강화"…One-IB 마켓 포럼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그룹 기업금융(IB) 역량을 결집하고, 생산적 금융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제2회 Hana One-IB 마켓 포럼(HoF)'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가계 대출 위주의 성장에서 벗어나 실물 경제의 혁신 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성묵 하나금융 부회장을 비롯해 113명의 그룹 내 기업 금융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강 부회장은 "정례적인 소통을 통해 내부 역량을 지속해 강화하고, 생산적 금융 지원을 차질 없이 실행해 실물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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