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결혼한 셰프 박은영이 신혼여행으로 ‘냉부해’ 녹화를 잠시 비운다.
20일 JTBC 관계자에 따르면 박은영은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다음 주 녹화에 참여하지 않는다. 관계자는 “‘냉부해’는 격주 녹화를 진행하는데 다음 주 박은영 셰프가 신혼여행으로 인해 다음 주 녹화는 불참한다”며 “향후 녹화는 스케줄이 아직 정해지지 않아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박은영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의사로 알려졌다.
한편 박은영은 넷플릭스 예늘 ‘흑백요리사 : 요리계급전쟁’ 시즌1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냉부해’를 비롯해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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