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 “말과 행동이 달라”…경수 ‘슈퍼 데이트권’ 번복에 분노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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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 “말과 행동이 달라”…경수 ‘슈퍼 데이트권’ 번복에 분노 (나는 솔로)

스포츠동아 2026-05-20 09:49: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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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ENA, SBS Plus 사진 제공 = ENA, SBS Plus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31기 영숙과 순자가 경수를 두고 마지막 전면전에 돌입한다.

20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더욱 복잡해진 러브라인이 공개된다.

앞서 위경련으로 병원에 다녀온 순자를 본 경수는 당초 영숙과의 약속을 뒤집고 순자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쓰기로 마음을 바꿨던 상황. 이날 경수는 영숙을 따로 불러 “한 명한테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하지만 영숙은 “그건 말과 행동이 다른 거잖아”라며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나에 대한 배려는 별로 안 한 거지”라고 직격한 뒤, 자신이 ‘슈퍼 데이트권’을 따내기 위해 얼마나 간절히 달리기 미션에 임했는지 강조하며 “힘들게 딴 거니까 마음 가는 대로 쓰는 게 맞다”고 강하게 밀어붙인다.

영숙과 대화를 마친 경수는 다시 혼란에 빠진다. 결국 영식에게 “머리가 너무 아프다”며 복잡한 심경을 토로한다고.

이후 영숙은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경수와 대화를 마친 뒤 꽃단장에 나서며 적극적인 ‘직진 모드’를 가동하고, 이를 본 데프콘은 “거의 사활을 걸었네”라고 감탄한다. 하지만 순자가 거실로 들어서며 공기는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두 사람의 팽팽한 대치에 데프콘은 “와, 9기 사탕급 명장면이다!”라며 레전드 장면을 소환한다.

반면 영호와 옥순은 현실 커플 같은 분위기로 설렘을 자아낸다. 늦은 밤 숙소 앞까지 옥순을 데려다준 영호가 자연스럽게 포옹하자, 옥순은 “이제 우리는 여기서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다”며 “‘솔로나라’ 빨리 나가고 싶다”고 말해 사실상 ‘현커’ 분위기를 풍긴다.

누리꾼들은 “경수 진짜 머리 아플 듯”, “영숙 직진 장난 아니다”, “순자 영숙 대치 벌써 숨 막힌다”, “영호 옥순은 이미 끝난 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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