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가 피크닉 먹방으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녹인다.
2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너와 함께 아빠도 자란다!’ 편으로 꾸며진다.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 가운데, 하루는 김밥부터 디저트까지 피크닉 풀코스 먹방을 선보이며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이날 하루는 김밥과 어묵 세트가 등장하자 발을 동동 구르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자신의 입 크기만 한 김밥을 한입 가득 넣은 하루는 “커요~”라며 옹알이를 터뜨려 웃음을 안긴다. 이후 먹는 방법을 터득한 듯 속재료만 쏙 빼먹는 스킬까지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김밥 맛에 푹 빠진 하루는 “으응~ 으으응~” 콧노래까지 흥얼거리며 행복감을 감추지 못한다.
사진제공|KBS
이를 지켜보던 김종민은 “저 오물오물 어떡해. 너무 귀엽다”며 감탄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입증했다. ‘슈돌’ 622회는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