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삼성전자 노조 대표로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최승호 위원장이 사후조정 절차가 열리는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노위에 도착, 취재진 질문에 답고 있다. 삼성전자 노사가 이틀동안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절차를 통해 협상을 재개한다. 사진=뉴시스
투데이코리아=안현준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정부 중재 아래 18일에 이어 19일에도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서 2차 사후조정 협상을 이어 갔지만, 결론을 내지 못한채 회의를 정회했다.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은 20일 “고생 많으시다.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며 “노조는 오늘 사후조정을 정회하고 오늘 오전 10시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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