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오전 11시32분 현재 재즈는 전 거래일 대비 2.85%(6.54달러) 상승한 236.0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UBS는 재즈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가 역시 307달러로 높였는데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33%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UBS는 특히 담도암 체료제인 지헤라(Ziihera)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의무 마감일인 오는 8월25일 이전에 신속한 사용과 승인을 앞두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애쉬와니 벌마 UBS 애널리스트는 “수면 장애 제품군(Xywav·Xyrem)이 가격 하락에 직면하더라도 안정성을 유지할 것”이라면서 “올 하반기 오렉신(Orexin) 경쟁 제품의 진입 영향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는 지헤라-GEA가 나타내는 새로운 성장 기회에 비하면 무색해질 정도로 작다”면서 “향후 1~2년에 걸쳐 뇌암 치료제인 모데이소(Modeyso)가 의미 있는 매출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