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승장] '공동 선두 등극' 삼성 박진만 감독 "약속의 땅 포항에서 좋은 분위기 이어가겠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IS 승장] '공동 선두 등극' 삼성 박진만 감독 "약속의 땅 포항에서 좋은 분위기 이어가겠다"

일간스포츠 2026-05-19 22:12:01 신고

3줄요약
삼성 제공


"약속의 땅 포항에서 좋은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겠다."


삼성 라이온즈의 박진만 감독이 '약속의 땅' 포항에서 승리를 거둔 선수들을 칭찬했다. 

삼성은 19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서 10-2로 승리했다. 이로써 포항 3연전을 기분 좋게 시작한 삼성은 KT와 25승 17패 1무, 승률 0.595 동률을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등극했다. 

삼성 선발 원태인이 6이닝 동안 109개의 공을 던져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한 가운데, 타선이 장단 20개의 안타를 때려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최형우와 강민호가 각각 3안타 2타점을 기록했고, 9번 타자 류지혁도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경기 후 박진만 삼성 감독은 "원태인이 100% 컨디션은 아니었지만, 팀을 위해 6회까지 자신의 역할을 훌륭히 해냈다"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이후 부상에서 복귀한 최지광 선수를 포함한 불펜진도 큰 위기 없이 안정적으로 경기를 잘 마무리했다"며 투수들을 칭찬했다. 

이어 박 감독은 "타선에서는 특정 선수 한 명이 아닌, 모든 선수들이 찬스마다 집중력을 발휘하며 많은 안타와 득점을 만들어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박진만 감독은 "‘약속의 땅’ 포항에서 좋은 분위기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남은 경기도 잘 준비하겠다"라며 승리 소감을 맺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