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19일 오후 3시 43분께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이곳에 거주하는 90대 남성과 그의 80대 아내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ase_are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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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19일 오후 3시 43분께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이곳에 거주하는 90대 남성과 그의 80대 아내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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