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배우 이예지, 강하나가 나이를 뛰어넘는 명연기를 펼친다.
19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어쩌고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은 다큐멘터리 영화 ‘칠곡 가시나들’과 에세이 ‘오지게 재밌게 나이듦’을 원작으로 한 실화 기반의 창작 뮤지컬로, 인생의 황혼기에 한글을 깨치고 새로운 세상을 마주한 할머니들의 이야기다.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작품상(400석 미만), 연출상, 극본상 3관왕으로 작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공연은 오는 6월 28일까지 서울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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