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돈 떼먹고 명품백 구매? 나 아냐”…이리안, 억울함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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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돈 떼먹고 명품백 구매? 나 아냐”…이리안, 억울함 호소

일간스포츠 2026-05-19 12:23: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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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이리안(개명 전 이장숙)이 코미디언 동기 김숙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서는 ‘32년 만에 만나는 거 실화임..?KBS 12기 동기 모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김숙은 KBS 개그맨 공채 12기 공기탁, 홍석천, 이리안과 한 자리에 32년 만에 모였다.

과거 이장숙으로 활동했던 이리안은 “지금 이름은 이리안이다. 이리안으로 개명을 완전히 했다.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숙은 이리안에게 “장숙 언니한테 미안한 일이 있다. 괜히 이 언니가 오해 받았다”며 과거 명품 가방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김숙은 앞서 ‘비보티비’ 채널을 통해 생활고에 시달리는 친구에게 50만 원을 빌려줬는데, 친구가 돈을 갚지 않고 중고 명품백을 샀다는 일화를 공개한 적이 있다. 그러나 이후 그 친구가 이리안이라는 루머가 돌기 시작한 것이다.

사진=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사진=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이리안은 “아직도 힘들다”며 “갑자기 내 SNS, 유튜브에 와서 다짜고짜 욕을 하더라. ‘돈 갚아라’ ‘네가 김숙 돈 떼먹었지?’ ‘이 나쁜 X. 중고 명품 사가지고’라고. 왜 그러나 봤더니 가짜뉴스 유튜버가 그런 기사를 읽다가 갑자기 내 이름이랑 사진을 떡하니 올린 거다”라고 토로했다.

이리안은 자신이 아니라고 해명했고, 해당 가짜뉴스 채널에 항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했다. 

김숙은 “심지어 난 김숙TV 계정으로 들어가서 ‘저는 이렇게 얘기 한 적 없고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고 있으니 영상을 내려달라’ 했는데도 소용이 없더라. 그래서 SNS에 언니랑 찍은 사진 올리고 언니가 아니라 했다. 그래도 안 믿는 사람은 안 믿는다”고 속상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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