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비비가 남자 연예인에게 DM을 받은 일화를 공개한다.
21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비비와 양상국이 출연한다.
이날 비비는 ‘나쁜X’ 퍼포먼스 비디오 누적 조회수가 1억 뷰를 돌파한 근황과 함께 소속사 신사옥 소식을 전한다.
기존 소속사 건물은 의정부의 낡은 3층 상가 건물로, 2층과 지하층을 사무실로 사용해왔다. 최근 소속사는 3층 규모의 신사옥을 짓게 됐다.
이에 MC들은 비비에게 신사옥 지분과 기여도를 물으며 관심을 보인다.
비비는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은 경험도 털어놓는다. 그는 “딱 한 번 DM을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옥탑방을 술렁이게 한다.
비비에 따르면 상대는 남자 연예인이었고, 비공개 계정을 통해 DM을 보냈다. 비비는 이후 해당 연예인과 현장에서 마주친 적도 있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한다.
비비의 DM 플러팅 에피소드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