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일부 유튜브 영상의 비공개 전환을 예고했다.
손민수 임라라 부부는 17일 유튜브 엔조이커플 채널을 통해 '마지막 통대창 먹방! 대창 은퇴선언한 쌍둥이 엄빠 +불닭볶음탕면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일부 영상을 비공개 처리할 것을 예고했다.
이날 임라라는 "임신기간동안 깨끗하고 좋은 것만 먹었다. 요즘 되게 클린하게 먹고 배달음식도 끊었다"고 알리며 "몇 년 만에 정말 맛있게 통대창을 먹겠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육아 퇴근 후 먹방이라면서, "쌍둥이 데리고 외출까지 하고 왔다"고 힘들었던 하루를 돌아봤다. 손민수는 "아기들 잘 때 빨리 먹어야 한다"며 무아지경 먹방을 시작했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 근황을 나눴다. 특히 손민수는 이제 아이들과 이러한 음식을 먹을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임라라는 "강이랑 단이 크는 순간 통대창 먹방 싹 내려간다. 그 전에 많은 시청 바란다"고 했다.
또 임라라는 "저희 출산 시 내려갈 영상"이라며 과거 구독자들에게 언급했던 영상을 재차 언급했다. 그는 '중고등 성적표 최초 공개'에 대해 "아이들이 아직 못 보기 때문에 조금 유예했다. 정말 곧 내리려고 한다"며 미리 시청할 것을 권했다.
한편, 손민수와 임라라는 9년 연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해 지난해 10월 출산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엔조이커플 유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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