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하이닉스에 웃고 울고…김구라부터 토니안까지, 스타도 주식 개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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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이닉스에 웃고 울고…김구라부터 토니안까지, 스타도 주식 개미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5-18 16:5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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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전원주, 토니안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스타들이 주식 재테크 근황을 전하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토니안이 주식 5개월 차 '초보 개미'의 일상을 공개했다.

토니안은 최근 주식에 빠져 집 안에서 두문불출하는 근황을 공개했으며, 하루 6시간 이상 독학으로 주식을 공부하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토니안은 독학으로 터득한 자신만의 노하우로 과감한 투자 방식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는 "최대 월 8천만 원의 이익을 얻었다"고 자신의 수익률을 공개했고, 올해 4월에는 실현 수익 약 35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후 토니안은 김보성, 김준호와 함께 주식 전문가 염승환을 찾았고, 염승환 덕분에 최근 주가가 급등한 하이닉스를 미리 매수했다고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연예계 주식 투자자는 이들뿐만이 아니다. 김구라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랜 주식 투자 끝에 최근 남다른 성과를 얻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김구라는 '금테크' 등 다양한 재테크에 힘쓰고 있는 만큼 주식에서도 남다른 '금손 감각'을 보여줬다. 그는 삼성전자 주식을 4만 원대에 매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해 10만 원 선을 돌파한 데 이어 25만 원 선을 넘어서며 고공행진 중이다.



전원주 역시 연예계 투자 금손 중 하나로, 그는 과거 하이닉스를 2만 원대에 매수한 것으로 알려져 큰 주목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 12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15년 전 SK하이닉스 주식을 매입했으며 당시에도 주식 누적 수익률이 600%라고 언급했다. 이에 SK하이닉스가 150만 원대를 넘어 끊임없이 상승하고 있는 만큼, 전원주의 근황 역시 하이닉스 주가가 오를 때마다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스타들의 투자 실패담 역시 적지 않다. 지석진은 자신을 연예계 대표 '마이너스 손'이라고 칭할 만큼 투자로 여러 차례 손실을 봤다고 밝혀왔다. 그는 최근 "삼성전자 주식을 내가 8만 원대에 샀는데 늘 10만 원을 못 넘고 떨어지더라"며 "어느 날 10만 원을 딱 넘길래 팔았다"고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최근 국내 주식이 큰 폭으로 등락을 반복하는 가운데 스타들은 자신이 '주식 개미'임을 인증하는 에피소드를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이에 대중들 역시 함께 울고 웃으며 공감을 보내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SBS tvN 방송화면, 김구라 유튜브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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