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주는 대로 먹지 입맛 유난’ 북한 주민 만났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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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주는 대로 먹지 입맛 유난’ 북한 주민 만났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스포츠동아 2026-05-18 14:34: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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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박지훈이 예상치 못한 북한 주민의 등장으로 다시 한 번 위기를 맞는다.

사진=티빙

사진=티빙



18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화에서는 강림소초에 북한 주민이 등장하는 초유의 상황이 펼쳐진다. 이에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는 그의 입맛까지 책임져야 하는 돌발 임무를 마주하게 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앞서 강성재는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의 지시로 취사병 생활을 시작했지만,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에게 제공한 성게알 미역국이 알레르기 사태로 번지며 보직 변경 위기에 놓였다. 평화로운 군 생활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황석호에게 강성재는 하루빨리 정리해야 할 골칫덩어리가 된 상황이다.

요리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한 강성재는 진심이 담긴 음식으로 자신의 의지를 전하려 했지만, 황석호는 이를 단호하게 거절하며 사실상 취사병 생활 종료를 선언했다. 그러나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취사병 생활의 끝자락에 선 강성재 앞에 북한 주민이라는 뜻밖의 손님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티빙

사진=티빙


무엇보다 북한 주민과 마주한 강성재는 믿기지 않는 상황에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군 생활 베테랑인 황석호와 행보관 박재영(윤경호 분)마저 얼어붙은 반응을 보여 긴장감을 더한다.

이처럼 강림소초에 갑작스럽게 등장한 북한 주민은 강성재의 군 생활에 중대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북한 주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결정적 한 수가 강성재의 요리에 달려 있을 가능성이 커지면서, 그의 활약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관심이 쏠린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화는 18일 저녁 8시 50분 공개된다. tvN에서 같은 시간대 방영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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