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초롱X하영 “연습생 땐 센 음악…청순 이미지 어려웠다” [RE: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에이핑크 초롱X하영 “연습생 땐 센 음악…청순 이미지 어려웠다” [RE:뷰]

TV리포트 2026-05-18 09:14:38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에이핑크 초롱과 하영이 청순 콘셉트가 어려웠다며 데뷔 시절 비화를 소환했다. 

16일 차오루의 온라인 채널 ‘차오룸’에선 ‘사실은 청순하지 않았던(?) 에이핑크, 데뷔 시절 썰 다 푼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에이핑크 초롱과 하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차오루와 추억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차오루는 에이핑크가 청순한 콘셉트로 나왔던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 씨스타 선배님, 시크릿 선배님 등 다 섹시한 컨셉이었는데 (에이핑크는)되게 독보적으로 기억에 남는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초롱은 “저희도 사실 그 콘셉트로 나올 줄 몰랐고 저희도 연습생 때는 센 음악으로 연습을 했다”라고 돌아봤고 하영 역시 “푸시캣 돌스 노래로 연습했다”라고 덧붙였다. 

초롱은 “근데 팀을 꾸리고 나니까 저희 이미지가 청순한 느낌으로 가야겠다고 생각이 드셨나보다. 갑자기 방향이 틀어져서 저희도 데뷔곡 받고 당황했다”라고 돌아봤다. 하영은 “노래를 엄청 파워풀하게 연습하다가 갑자기 노래를 받았는데 되게 예쁘게 불러야 하는 노래였다”라고 거들었다. 초롱과 하영은 “녹음할 때 진짜 어려웠다. 수정 녹음 계속하고 작곡가 오빠한테 혼나면서 녹음했다. 그 청순하고 깨끗하고 예쁜 느낌을 내야 하는데 너무 어려운 거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당시 청순할 나이 아니었나?”라는 차오루의 질문에 초롱은 “청순과는 거리가 멀었다”라고 밝히며 웃었고 하영 역시 “그래서 멤버들은 조금 친근했던 것 같다. 신비주의보다는 털털함? 구두 신는 것도 어색해서 팔자로 걷기도 했다”라고 털털했던 멤버들의 모습을 언급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달 데뷔 15주년 기념 팬송 ‘15th Season’을 발매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차오룸’ 영상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