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국민경제의 한축을 담당하는 삼성전자 미래가 아주 고무적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일본 상위 100대 기업 영업이익보다 많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삼성전자의 2028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약 3445억 달러(494조원)로 제시했기 때문이다.
일본 상위 100개 기업 영업이익을 모두 합친 값보다 많은 수준이다는 분석이다.
삼성전자 올해 영업이익은 약 200조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 노조는 과실을 자기들에게 더 나누어 달라는 것이다.
이와 관련 영업이익의 15%를 상한 없이 성과급으로 지급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삼성전자 파업 갈등 상황에 대한 국민적인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100조 손실 우려'에 5만명 노조원이 참가하는 노조 사태를 놓고 비상 관리체제에 정부가 돌입한 상태다.
"긴급조정 절실"이 핵심적인 국민 아젠다가 되었다.
직간접 손실액이 무려 100조로 추산되고 있다.
이런가운데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조합원의 줄 탈퇴가 이어지고 있다.
다행스럽게도 총파업에 대한 비판적 여론과 노노 갈등이 수면 위로 부상한 상황에서 일부에서는 총파업에 부담을 느끼면서 추진 동력이 약화하고 있는 추세이다.
삼성전자가 후발업체들을 따 돌리려면 영업이익이 많이 날때 미래 성장동력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할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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