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엔믹스 해원·배이 vs 르세라핌 채원·카즈하 날카로운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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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엔믹스 해원·배이 vs 르세라핌 채원·카즈하 날카로운 신경전

iMBC 연예 2026-05-16 10:31:00 신고

엔믹스, 르세라핌이 신곡 홍보 기회를 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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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4세대 걸그룹 엔믹스 해원과 배이, 르세라핌 채원과 카즈하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다.

‘놀토’ 첫 방문인 해원, 배이, 카즈하는 넘치는 에너지로 눈길을 끈다. 먼저 해원은 ‘디저트 게임’에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이 출제됐던 것과 관련, “동네방네에 자랑했다”라면서 당시 도레미들이 정답을 맞히던 과정을 완벽하게 기억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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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 의상을 입은 배이는 왕자님 역할에 한껏 몰입해 반전 1인극까지 선보이고, 카즈하는 ‘놀토의 보물’ 김동현 옆자리에서 심상치 않은 케미를 예고한다. ‘놀토’ 찐가족 채원은 “붐 선배님이 자꾸 보고 싶었다”는 깜짝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애피타이저 게임에는 ‘여섯이 한 마음-노래방 반주 퀴즈’가 출제, 엔믹스가 이끄는 ‘믹스 팀’과 르세라핌이 이끄는 ‘라핌 팀’이 대결에 나선다. “절대 안 봐주겠다”라며 시작부터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인 두 팀은 역대급으로 짜릿한 승부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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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해원은 남다른 기세로 실력 발휘에 나서지만, 도레미들의 실수에 결국 흑화하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안기기도. 구수한 가락 등장에 한껏 신난 신동엽, 빠른 눈치로 위기를 극복한 채원과 카즈하,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만든 방송쟁이 넉살도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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