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헉, 이병헌, 고현정, 전여빈 등 동시대 얼굴들을 담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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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헉, 이병헌, 고현정, 전여빈 등 동시대 얼굴들을 담은 전시

마리끌레르 2026-05-15 19:36:11 신고

한국 사진작가 김영준과 일본 아트 디렉터 요시다 유니가 한일 공공 예술 프로젝트 ‘Face to Face’를 공개했습니다.

작금의 한일을 대표하는 인물들은 누가 있을까요? 그들의 면면 속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가 김영준과 일본 아트 디렉터 요시다 유니가 협업한 한일 공동 예술 프로젝트 ‘Face to Face’를 통해서인데요. 두 예술가는 변우석, 이병헌, 고현정, 이동욱, 서인국, 이진욱, 한지민, 전여빈, 홍경 등 한국의 셀러브리티 45인과 오다기리 조(Odagiri Joe, オダギリ ジョー), 아카소 에이지(Akaso Eiji, あかそえいじ), 미야자와 리에(Miyazawa Rie, みやざわりえ), 나가사와 마사미(Nagasawa Masami, ながさわまさみ), 나츠키 마리(Natsuki Mari, なつきまり) 등 일본 셀러브리티 17인의 얼굴을 사진으로 담으며 서로의 문화와 감성을 조명했습니다. K-콘텐츠와 일본 디자인 미학이 결합되어 동시대 아시아 문화 흐름을 보여주는 전시이죠. 작품 안에서 핵심 모티프인 ‘꽃’은 화합과 미래, 재탄생을 상징하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사진가 김영준은 이번 프로젝트 전시에서 영화적인 시선을 통해 인물의 섬세한 감정선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각 인물이 가진 고유한 매력과 서사를 깊이 있게 담았죠. 아트 디렉터인 요시다 유니는 특유의 수작업 오브제와 구조물을 더해 전시 공간 또한 하나의 아트 작품이 될 수 있게 고안했습니다. 두 작가의 도시와 국가를 뛰어 넘는 아름다운 화합을 만날 수 있는 ‘Face to Face’ 프로젝트 전시는 도쿄 아자부다이 힐스 갤러리에서 처음 공개되어, 서울 DDP 이간수문전시장에서도 이어집니다. 전시 수익의 일부는 기부될 예정이죠. 한일 문화 교류를 예술 영역으로 확장하는 이번 전시를 두 곳에서 만나 보세요.

도쿄 ‘Face to Face’ 전시
아자부다이 힐스 갤러리
전시 기간 : 2026년 4월 29일 ~ 5월 28일
운영 시간 : 11:00 – 21:00

서울 ‘Face to Face’ 전시
DDP 이간수문전시장
전시 기간 : 2026년 5월 7일 ~ 6월 7일
운영 시간 : 10:00 – 20:00
입장료 : 성인 13,000원 / 학생 11,000원 (포토월 체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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