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친누나에 명품백 플렉스 “해외여행 갔다 처음으로 선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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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친누나에 명품백 플렉스 “해외여행 갔다 처음으로 선물” [RE:뷰]

TV리포트 2026-05-15 13:12:04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친누나에게 명품백 선물을 했던 추억을 소환했다. 

15일 온라인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선 ‘김영철이 사준 명품백이 굴러다니는 친누나집 최초공개 (울산본가 2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영철이 울산 본가에서 친누나의 집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김영철은 누나의 집을 보고 “짐 정리 한번 하셔야 하는 것 아니냐”라고 말했고 누나는 “너무 깨끗하면 사람이 인간미가 없어서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누나의 집에 걸려있는 가방을 소환하며 자랑스럽게 “이거 누가 사줬나?”라고 물었고 누나는 “네가 사준 거냐”라고 기억이 가물가물한 반응을 보였다. 자신이 사줬다는 김영철의 말에 누나는 “백은 김영철이 사준 것밖에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영철은 누나에게 “첫 해외여행 가고 2001년도 기억 나나? 누나한테 C사 가방을 사줬는데 아직 있나? 홍콩 여행 가서 누나한테 처음 사준 가방”이라고 추억했고 누나는 집에 있는 C사의 가방을 공개했다. 이어 P사 명품 가방 역시 동생인 김영철이 선물해줬다고 말했고 김영철은 “이것도 오래된 거다. 누나에게 가방 하나 사줘야겠다”라고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이에 누나는 가방 욕심이 없다고 말했고 김영철은 누나가 가방 욕심이 없어서 다행이라는 반응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영철은 엄마, 누나와 함께 사진관을 찾아 가족사진을 찍었다. 서로의 손을 포개고 찍는 가족사진에 김영철은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가족사진을 받아 집으로 돌아온 김영철 가족은 집에 가족사진 액자를 걸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김영철 오리지널’ 영상 캡처,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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