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신작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PC 그랜드론칭 이후 스팀(Steam)에서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왕좌의 게임 특유의 거친 느낌이 게임에 잘 구현돼 있다”, “고퀄리티의 시네마틱 영상과 스토리가 높은 몰입감을 준다” 등 게임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한편,넷마블은 오는 5월 21일 모바일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그랜드론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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