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과몰입하다 ♥김태희에 혼났다…”집에서도 악역 눈빛이라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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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과몰입하다 ♥김태희에 혼났다…”집에서도 악역 눈빛이라고” [RE:뷰]

TV리포트 2026-05-15 11:02:51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비가 아내 김태희에게 혼난 일화를 고백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비(정지훈)가 출연했다.

이날 비는 자신이 유행시킨 아이템에 관해 돌아봤다. 비는 보잉 선글라스에 관해 “그때만 해도 굿즈가 없었다. 안경이 터질 것 같아서 브랜드로 내자고 건의했는데, 무시당했다. 만약에 그때 했으면 JYP가 20년 더 빨리 갔단 생각이 든다”라고 전했다.

그런 가운데 비는 ‘사냥개들2’에서 악역을 소화했던 비하인드를 전했다. 비는 “극악무도함에 이유가 없어야 되는 캐릭터였다. 보통 서사가 있는데, 감독님이 서사 없는 악역을 만들고 싶어 하셨다”라고 설명했다.

비는 캐릭터를 위한 노력으로 “극강의 빌런 역할이었으니까 몸은 괴물처럼 벌크업을 했다”라며 “사실 여기서 처음 얘기하는데, 분장을 많이 했다. 내가 선한 얼굴 아니냐. 턱선도 더 날카로워 보이게 했다. 심지어 촬영 전전날부턴 밥도 잘 안 먹었다”라고 밝혔다.

대성이 극 중 살벌했던 비의 눈빛을 얘기하자, 비는 “실제로 한 번 혼났다. 집에서도 그런 눈빛으로 있다가”라며 아내인 김태희에게 혼난 일화를 고백했다. 비는 “(촬영이 끝나면 역할에서) 빠져나와야 하는데, 계속 화가 나 있었다”라고 털어놓았다.

비는 ‘사냥개들’ 시즌3에 관해선 “아직은 결정된 바가 아무것도 없다. ‘사냥개들’을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비는 최근 새 싱글 ‘FEEL IT (너야)’을 발표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유튜브 채널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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