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한혜진 앞 이런 모습 처음…"제주도 맛집, 나랑 같이 가자"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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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한혜진 앞 이런 모습 처음…"제주도 맛집, 나랑 같이 가자" (미우새)

엑스포츠뉴스 2026-05-15 10:45: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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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탁재훈과 한혜진 사이에서 묘한 기류가 포착되며, 스튜디오는 두 사람의 그린라이트에 발칵 뒤집어진다. 

1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탁재훈과 한혜진, 신규진과 송해나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된다.

이날 송해나는 집들이를 위해 한혜진, 탁재훈, 신규진, 김준호를 초대한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화기애애함 속 한혜진은 탁재훈에게 제주도 맛집 추천을 부탁했고, 탁재훈은 “나랑 같이 가자”라며 은근히 데이트 신청을 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또한, 탁재훈은 츤데레 면모를 보이던 평소와는 달리, 한혜진의 말을 순순히 들어주는 등 유독 순둥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송해나는 한혜진에게 “탁재훈은 이상형에 몇 퍼센트 부합하냐”라며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한혜진의 솔직한 대답에 지켜보던 스튜디오는 초토화가 됐다는 후문이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한혜진의 대답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5년째 솔로라는 송해나와 신규진 사이에서도 묘한 공기가 감지된다. 

신규진은 송해나에게 “예쁘시다”, “저도 같은 동네 산다”라며 관심을 표했고, 송해나도 신규진의 말 한마디 한마디마다 웃음을 터뜨리며 싫지 않은 기색을 내비친다.

특히 지켜보던 송해나의 엄마도 “딸이 재밌는 사람을 좋아한다”라고 밝혀 모두를 과몰입하게 했다고 전해진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또한, 이들은 심박수 측정기를 착용한 채 연인 상황극에 돌입한다. 

화난 여자친구 한혜진의 기분을 풀어줘야 하는 탁재훈은 회심의 한마디를 날렸고, 한혜진은 잇몸을 감추지 못한 채 심박수가 급상승한다.

신규진 역시 송해나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심박수가 하늘 높이 치솟고, 이에 신규진은 남자다운 한방까지 보여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예측 불가 케미로 과몰입을 부르는 송해나의 집들이 현장은 17일 오후 9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B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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