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최천욱 기자 |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연속 상승 시동을 걸었다. 12일(이하 현지시간) 반도체주 차익실현에 매물이 쏟아져 상승 기세가 한풀 꺾였던 두 지수가 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14일 뉴욕증시에서 30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0.26포인트(0.75%) 상승한 50,063.46에 거래를 닫았다.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6.99포인트(0.77%) 오른 7,501.2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32.88포인트(0.88%) 오른 26,635.22에 각각 장을 닫았다.
다우지수는 지난 2월 11일 이후 3개월 만에 5만선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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