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강 구급팀 탄생!” 공주소방서, 39년 만에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정상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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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강 구급팀 탄생!” 공주소방서, 39년 만에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정상 등극

투어코리아 2026-05-15 05:03: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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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가 지난 11~13일까지 중앙소방학교 일원에서 열린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전술 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사진-공주소방서(편집 류석만 기자)
▲공주소방서가 지난 11~13일까지 중앙소방학교 일원에서 열린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전술 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사진-공주소방서(편집 류석만 기자)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공주소방서가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전국 정상에 오르며 역사적인 새 기록을 써냈다.

공주소방서(서장 오긍환)는 지난 11~13일까지 중앙소방학교 일원에서 열린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전술 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승은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가 시작된 이후 39년 만에 공주지역 최초로 전국 정상에 오른 성과로, 공주소방서의 전문 구급 역량과 재난현장 대응능력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한 의미 있는 쾌거로 평가받고 있다.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전국 시·도 대표 소방대원들이 참가해 재난 대응능력과 전문 구조·구급 기술을 겨루는 국내 최고 권위의 소방 경연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공주소방서 대표팀은 침착한 현장 대응과 완벽한 전술 수행, 빈틈없는 팀워크를 앞세워 경쟁팀들을 제치고 당당히 전국 정상에 올랐다.

특히 공주소방서 구급전술팀은 실제 재난현장을 방불케 하는 반복 숙달훈련과 고강도 전술 시연을 지속하며 실전 대응능력을 끌어올려 왔다.

다수사상자 대응전술, 전문심장소생술, 응급환자 평가 및 처치 등 고난도 훈련을 꾸준히 반복하며 팀원 간 호흡과 정확성을 극대화한 것이 우승의 결정적 원동력이 됐다.

또한 충남 대표 선발 도 대회에서도 다수사상자 대응전술과 전문심장소생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일찌감치 전국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주목받았고, 이후에도 실전 수준의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가며 완성도를 높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회에는 소방위 송의섭, 소방장 권홍주, 소방교 김다빈, 소방사 손지수, 소방사 박세원 대원이 출전해 각자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며 최고의 팀워크를 선보였다.

오긍환 서장은 “전국대회를 목표로 오랜 시간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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