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또 히트곡 만드나? '21세기 대군부인' OST '평행선' 오늘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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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또 히트곡 만드나? '21세기 대군부인' OST '평행선' 오늘 발매

이데일리 2026-05-15 05:00: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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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역 배우 변우석이 부른 OST ‘평행선’이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인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그리는 로맨스물이다. 두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송 중인 이 드라마는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 가운데 발매되는 ‘평행선’은 서로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애틋한 사랑을 주제로 한 감성 발라드 곡이다. 영원히 만나지 못할 것만 같던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해 나아가다 결국 하나의 점에서 만나는 운명 같은 이야기를 노랫말에 담았다. 변우석은 따뜻하면서도 깊이 있는 목소리로 곡의 감정선을 끌어올렸다.

앞서 ‘평행선’은 지난 9일 방송한 10회 엔딩 장면에 삽입돼 화제를 모았다. 계약 결혼 사실이 알려져 곤경에 처했던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다시금 서로를 향한 진심을 깨닫고 운명에 맞서 한걸음 나아간 순간, 불길에 휩싸인 이안대군이 위기를 맞는 장면에 삽입돼 시청자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변우석은 ‘21세기 대군부인’ OST의 마지막 가창 주자다. 앞서 우즈, 라이즈, 비비, 샘킴, 한로로, 키키 등이 가창을 맡은 OST가 차례로 발매돼 호응을 얻었다. 음원제작을 맡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변우석은 담백하면서도 섬세한 표현력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진심과 운명 앞에서 흔들리는 복합적인 감정을 표현했다. 이번 OST를 통해 극의 여운을 배가시킬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변우석은 이미 2024년 방송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OST 가창을 맡아 노래 실력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배우임을 입증한 바 있다. 당시 변우석이 부른 ‘소나기’는 국내 주요 음원차트에서 최상위권까지 오르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해당 곡은 지금도 차트 순위권에 머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변우석의 새 가창곡 ‘평행선’의 성적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 11회는 이날 밤 9시 50분에 방송한다. 최종회는 16일 밤 9시 40분에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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