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15일 광주 교통통제 구간 확인하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15일 광주 교통통제 구간 확인하자

국제뉴스 2026-05-15 00:06:00 신고

태극기, 12월 3일 공휴일 지정 논의, 제헌절 재검토 (사진=국제뉴스DB)
태극기 (사진=국제뉴스DB)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 주간을 맞아 광주 도심 곳곳의 교통이 통제된다.

광주시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전야제와 본 행사가 열리는 금남로 구간 교통을 통제한다.

기념행사의 주 무대가 설치되는 민주광장 인근의 도로인 금남공원~5·18민주광장은 15일 오후 8시부터 18일 오후 3시까지 전 차선을 통제한다.

해당 구간을 경유하는 19개 시내버스 노선은 인근 도로로 우회 운행하며 이용객의 혼란을 막기 위해 승강장에 안내문을 부착하고 사전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런(RUN) 5·18 도청가는 길'과 '민주평화대행진' 행사가 열리는 전남대학교에서 광주역을 거쳐 5·18민주광장에 이르는 구간은 16일 오후부터 시간대별로 부분 통제된다.

시내버스 좌석02번과 진월07번 노선은 우회 운행하며 통제 구간을 지나는 나머지 43개 노선은 정차 후 서행 운행한다.

참배객이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18일에는 국립5·18민주묘지행 518번 시내버스를 기존 10대에서 12대로 증차한다. 또 운행 횟수를 70회로 늘리고 배차 간격을 20~30분으로 단축해 참배객들의 대기시간을 줄일 방침이다.

23일 '5·18청소년문화제'가 열리는 금남로 구간(금남로공원~전일빌딩245)은 오전 8시부터 밤 9시까지 전면 통제한다. 이날 이 구간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는 모두 우회 운행한다.

시는 행사 기간 경찰청 등과 협력해 민주묘지와 금남로 주변의 불법 주·정차를 집중 단속하고 안내 인력과 견인차를 배치해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도할 계획이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