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7기 순자, 20기 영식 놓치고 눈물...25기 영자와 현커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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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17기 순자, 20기 영식 놓치고 눈물...25기 영자와 현커 탄생?

국제뉴스 2026-05-14 20:11:04 신고

나솔사계 영식 순자 영자 / ENA 제공
나솔사계 영식 순자 영자 / ENA 제공

'나솔사계'의 17기 순자가 20기 영식을 향한 미련에 눈물을 보인다.

14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17기 순자는 고민 끝에 20기 영식에게 대화를 신청한다. 그는 망설이다 "25기 영자로 결정한 거냐?"라고 20기 영식의 속마음을 묻는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그런 (답이 정해져 있는) 질문을 왜 하냐? 이 상황에선 질문이 아닌 설득을 해야 한다. 자기 얘기만 하는 게 낫다"며 답답함을 드러낸다.

데프콘이 목에 핏대까지 세워가며 연애 조언을 한 17기 순자와 20기 영식의 대화 현장이 어땠을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대화를 마친 17기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돌연 눈물을 보인다. 그는 "사실 제가 책을 가져온 게 있는데, 그걸 (20기 영식 님에게) 줘야지 생각했는데"라면서 끝내 눈물을 쏟는다. 이어 17기 순자는 "(제 마음을) 표현을 잘 못한 거에 대한 후회가 남는다"고 하더니 "이래서 내가 연애를 못 하나 보다"며 자책의 눈물을 흘린다.

'나는 솔로'의 스핀오프 프로그램 '나솔사계'는 화제가 됐던 출연자들이 재출연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13기 상철, 15기 영철, 18기 영호, 27기 영철, 17기 순자, 24기 순자, 25기 순자, 25기 영자, 27기 현숙이 출연했다.

'나솔사계'는 1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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