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아내는 내가 못하는 걸 챙겨주는 스타일…그래서 잘 맞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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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아내는 내가 못하는 걸 챙겨주는 스타일…그래서 잘 맞아” [RE:뷰]

TV리포트 2026-05-14 13:38:01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김종민이 자신이 못하는 것을 챙겨주는 스타일의 아내와 잘 맞는다고 신혼생활을 소환했다. 

14일 온라인 채널 ‘준호 지민’에선 ‘예능 베테랑들의 승부[한 끼 줄게~스트 with.김종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종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준호, 김지민 부부와 토크를 펼쳤다. 야외에서 고기를 굽는 가운데 직접 고기를 굽고 자르는 김종민의 모습에 김지민은 “되게 배려심이 넘친다. 여자들이 먹기 좋게 자른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와이프가 이렇게 해달라고 하지 않나?”라고 질문하자 김종민은 “아니다”라고 애매한 시간차 답변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지민은 “김종민 오빠는 되게 안 잡혀 사는 것 같은 듯 하면서 잡혀 사는 것 같다”라고 말했고 김종민은 “왜냐면 나는 그런 스타일이 그냥 좋은 거다. 내가 못하는 걸 챙겨주는 게 좋다. 잘 맞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준호는 김종민을 향해 “너랑 나랑은 망나니라 옆에서 잡아줄 사람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고 김준호는 “형 결혼 잘한거다. 지민이가 못한 거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김준호는 “세상이 안다”라며 타격 없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신지의 결혼식에 대한 토크가 펼쳐졌다. 코요태 멤버 신지의 결혼식을 앞둔 상황에서 김준호는 “너는 축의금을 얼마나 낼 건가?”라고 물었고 김종민은 “달라는 대로 줘야죠”라고 말했다. “신지가 달라고 하진 않을 것”이라고 웃자 “내가 신지 때문에 얼마나 벌었는데!”라고 말하며 신지를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에 김지민은 “예전에 ‘뇌피셜’ 했을 때 VS게임이었는데 ‘코요태는 (멤버 수가)다다익선 VS 과유불급’이라는 질문에 김종민 오빠는 과유불급이라는 대답을 했다. ‘그런 거 치고는 코요태 3명이지 않나. 다다익선이지’라고 했더니 ‘사실 코요태는 신지 1명으로 충분한데 굳이 두 명이 추가됐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준호지민’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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