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겁 없는 김혜윤에 깜짝 “보통 여자 아냐” (언니네 산지직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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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겁 없는 김혜윤에 깜짝 “보통 여자 아냐” (언니네 산지직송)

iMBC 연예 2026-05-14 11:40:00 신고

덱스가 '꼬마 덱스' 김혜윤의 활약에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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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방송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연출 김세희)' 5회에서는 필리핀 보홀로 향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그리고 이시언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사 남매와 이시언은 '필리핀의 아마존'이라 불리는 로복강에서 끝판왕급 정글 액티비티를 즐긴다. 특히 덱스는 타잔을 연상케 하는 스윙 다이빙은 물론, 공중회전과 백덤블링까지 도전한다. 김혜윤도 겁 없는 도전으로 '꼬마 덱스'라는 수식어를 얻는다고. 덱스는 "혜윤이는 겁이 없다. 보통 여자가 아니다"라며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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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들은 또다시 수확 지옥에 빠지게 된다. 특히 본격적인 수확에 앞서 제작진은 초강력 5계명을 공개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짜증 금지, 한숨 금지 등 총 5가지의 규칙이 주어지고 이를 어길 때마다 반전의 룰이 적용되는 것. 결국, 사 남매와 이시언은 묵언 수행급 노동으로 폭소를 안긴다.

김혜윤은 보조 셰프 이시언과 함께 팬케이크 만들기에 나선다. 특히 김혜윤은 든든한 선배이자 예비 아빠 이시언을 향해 "좋은 아빠가 될 것 같다"라며 훈훈한 케미를 드러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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