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 중인 미소녀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신규 SSR 캐릭터 ‘민트’를 출시하고,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스텔라 블레이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다시 선보인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캐릭터의 매력과 함께 과거 호평받았던 특별 콘텐츠를 다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출처=레벨 인피니트
새롭게 합류한 ‘민트’는 아이돌 그룹 T.T. STAR의 리더로, 청순가련한 외모와 달리 전장에서는 아군을 강화하거나 회복시키는 든든한 지원형 니케다. 버스트 스킬 사용 시 자신의 상태를 변경하며 상황에 맞는 최적의 보조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민트의 등장을 기념해 공개된 신규 스토리 ‘B-SIDE IDOL’에서는 방주의 스타인 민트가 자신에게 무관심한 지휘관을 사로잡기 위해 분투하는 유쾌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출처=레벨 인피니트
지난해 5월 두 세계관의 완벽한 조화로 찬사를 받았던 ‘스텔라 블레이드’ 콜라보레이션도 1년 만에 돌아온다. 깊은 울림을 주었던 풀 보이스 스토리 ‘MEMORIES TELLER’가 아카이브에 영구 추가되며, 강하 부대 소속의 핵심 캐릭터인 SSR ‘이브’와 ‘레이븐’의 기간 한정 복각 모집이 6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아카이브 해금 시 SR 캐릭터 ‘릴리’와 특별 코스튬을 제공하며, 과거 인기를 끌었던 한정 코스튬들도 다시 상점에 등장한다.
▲사진 출처=레벨 인피니트
이 밖에도 리듬 게임 콘텐츠 ‘TRACING THE STARS’에 3주년 테마곡 ‘Hurricanes’를 포함한 신규 음원들이 대거 추가돼 즐길 거리를 더했다. 앨범 패키지를 통해 총 9곡의 음악을 새롭게 플레이할 수 있으며, 민트의 한정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는 전용 패스도 함께 운영된다. 업데이트에 대한 상세 내용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