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파이브 게임즈가 액토즈소프트의 ‘미르의 전설1’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 ‘미르의 전설: 진’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이번 신작은 원작의 감성과 핵심 재미를 모바일 환경에 고스란히 계승해 과거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오는 6월 4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 주요 4대 마켓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 출처=브이파이브 게임즈
사전등록은 정식 출시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마켓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자 전원에게는 ‘미르선구자’ 칭호와 다이아, 금전 회수 보너스 카드 등으로 구성된 아이템 패키지를 증정한다. 특히 각 마켓별로 추가 보상을 마련해 유저들이 더욱 풍성하게 게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유저들을 위한 다채로운 참여 이벤트도 열린다. 자신의 SNS에 사전등록 소식을 공유하거나 매일 참여 가능한 ‘추억의 묵찌빠’ 이벤트에 응모하면 다이아와 원기회복약 등 성장에 도움을 주는 아이템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브이파이브 게임즈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옛 무협 만화책의 감성을 녹여낸 세계관 영상도 공개했다. 특히 드라마 ‘태조 왕건’의 나레이션으로 친숙한 김종성 성우가 참여해 영상의 몰입도와 무게감을 더했다. ‘미르의 전설: 진’의 사전등록과 이벤트에 관한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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