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김병진 기자] 5월 1주차 강남구 부동산 시장에서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가 최고가를 기록했다.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94.49㎡ 5층 매물이 보증금 21억5천만원에 거래됐다.
도곡동 타워팰리스2 124.11㎡ 35층 매물은 보증금 19억3천만원에 갱신되었으며, 기존 보증금 18억5천만원에서 인상됐다. 개포동 래미안블레스티지 99.991㎡ 31층 매물은 보증금 17억원에 거래됐다.
같은 날, 압구정동 미성2차 140.9㎡ 10층 매물은 보증금 17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수서동 강남 더샵 포레스트 124.58㎡ 6층 매물은 보증금 16억5천만원에 거래됐다.
개포동 개포래미안포레스트 84.86㎡ 8층 매물은 보증금 14억5천만원에 신규 계약되었다. 삼성동 삼성동센트럴아이파크 84.99㎡ 3층 매물은 기존 보증금 13억5천만원에서 14억3천만원으로 갱신되었다.
도곡동 도곡렉슬 84.998㎡ 12층 매물은 보증금 14억원에 거래됐다. 개포동 개포자이프레지던스 84.597㎡ 9층 매물은 보증금 13억6천5백만원에 계약이 체결되었다.
대치동 대치삼성 84.58㎡ 15층 매물은 기존 보증금 12억8천만원에서 13억4천4백만원으로 갱신되었다. 청담동 청담현대3차아파트 109.53㎡ 4층 매물은 기존 보증금 6억원에서 13억원으로 대폭 인상되었다.
삼성동 래미안라클래시 59.99㎡ 18층 매물은 기존 보증금 10억원에서 12억8천만원으로 갱신되었다. 일원동 디에이치포레센트 59.92㎡ 9층 매물은 보증금 12억5천만원에 신규 계약이 체결됐다.
삼성동 현대힐스테이트2단지 84.236㎡ 15층 매물은 기존 보증금 12억원에서 12억3천만원으로 갱신되었다. 자곡동 래미안강남힐즈 101.94㎡ 9층 매물은 보증금 12억원에 거래됐다.
청담동 대우유로카운티 121.48㎡ 12층 매물은 기존 보증금 11억5천만원에서 11억8천만원으로 갱신되었다. 삼성동 삼성동힐스테이트 1단지 84.236㎡ 14층 매물은 기존 보증금 11억원에서 11억5천5백만원으로 갱신되었다.
압구정동 현대1차(12,13,21,22,31,32,33동) 131.49㎡ 12층 매물은 기존 보증금 10억5천만원에서 11억250만원으로 갱신되었다. 압구정동 신현대9차 111.38㎡ 3층 매물은 보증금 11억원에 신규 계약이 체결됐다.
압구정동 현대1차(12,13,21,22,31,32,33동) 161.18㎡ 7층 매물은 보증금 11억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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