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2PM 장우영이 KBS2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의 MC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그는 “사랑은 나이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며 한층 더 깊고 뜨거워진 연상연하 로맨스를 장담했다.
장우영은 “다시 한번 사랑을 응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최선을 다해서 시청자분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변함없이 솔직한 토크로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별히 눈길이 간 출연자에 대해서는 “이번 시즌2 출연자들을 보면 누나들의 여유와 설렘, 그리고 연하남들의 적극성이 더욱 담겨있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장우영은 “시즌1을 보고 역시 사랑은 나이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며 “이번 ‘누내여’ 시즌2에서도 망설임 없이 더욱더 용기 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많은 관심 덕분에 또 한 번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설렘을 함께 느끼며 출연자분들의 사랑을 응원해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3MC 한혜진×장우영×딘딘과 함께 돌아온 더 강렬하고 매운맛의 연상연하 로맨스 KBS2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는 오는 5월 23일(토)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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