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우미우(Miu Miu)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현실판 바비인형' 같은 독보적인 비주얼로 아침 공항을 밝혔다.
지난 13일 오전 장원영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 '미우미우(Miu Miu)'의 도쿄 이벤트 참석차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장원영은 특유의 사랑스럽고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공항패션으로 등장해 출국길을 배웅 나온 팬들과 취재진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사진= 미우미우(Miu Miu)
사진= 미우미우(Miu Miu)
아일렛 자수가 더해진 화이트 포플린 톱에 브라운 코튼 가디건을 걸친 장원영은 루즈핏 데님 진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페미닌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빈티지한 캔버스 스니커즈와 실용적인 디자인의 비방 나파 가죽 백을 매치해 클래식한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이른 아침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흠잡을 데 없는 무결점 미모와 완벽한 비율을 뽐내며 '걷기만 해도 화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오는 27일 일본 네 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을 발매하고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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