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결혼 앞두고 '통통했던' 작년 웨딩 사진 공개... "고 최진실과 똑 닮은 비주얼"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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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결혼 앞두고 '통통했던' 작년 웨딩 사진 공개... "고 최진실과 똑 닮은 비주얼" 눈길

메디먼트뉴스 2026-05-13 14:5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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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과거 웨딩 촬영 당시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최준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어림없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점검하는 순간이 담겨 있으며, 특히 어머니인 고 최진실을 연상시키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준희는 해당 사진에 대해 "작년 1월 첫 웨딩 촬영 때"라고 설명하며, 당시 몸무게가 53kg이라 스스로 "뽀동뽀동하다"고 표현하는 여유를 보였다. 검은색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살짝 볼살이 오른 그녀의 모습은 과거 대한민국을 풍미했던 톱스타 최진실의 전성기 시절 모습과 완벽하게 겹쳐지며 대중에게 짙은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현재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다이어트를 통해 더욱 슬림해진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지만, 과거의 건강하고 앳된 모습 또한 팬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16일 11살 연상 비연예인과 백년가약, "누군가의 딸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

최준희는 오는 16일 결혼식을 올리고 새로운 인생의 막을 연다. 그녀는 지난 2월 자신의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며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는 성숙한 다짐을 전한 바 있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 2003년생인 최준희가 성인이 되어 가정을 꾸린다는 소식에 많은 이들이 축복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그녀의 성장은 대중에게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딸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온 최준희는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인플루언서와 모델로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왔다. 특히 다이어트와 뷰티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하는 그녀의 행보는 동시대 청년들에게 당당한 자기표현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결혼은 그녀가 한 개인으로서 완전한 자립과 안정을 찾아가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6년 새로운 출발 예고, 인플루언서 넘어 한 가정의 주역으로 도약

결혼식을 며칠 앞두고 공개한 과거 사진은 그녀가 겪어온 변화와 성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2026년 현재 최준희는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성숙한 여성으로 성장했으며, 결혼을 통해 더욱 책임감 있는 삶을 예고하고 있다. 어머니의 빈자리를 그리워하면서도 그 유산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낸 그녀의 모습에 대중은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인플루언서로서의 활발한 활동과 함께 아내로서의 새로운 일상을 공유하게 될 최준희의 앞날에 귀추가 주목된다. 16일 열릴 결혼식은 그녀의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중 하나로 기록될 것이며, 이제는 슬픔보다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소식들로 대중과 만나기를 기대해 본다. 최준희의 당당한 홀로서기와 아름다운 결실은 많은 이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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