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2PM 닉쿤이 이전과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2PM 유튜브 채널에는 '오후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장우영, 준케이, 닉쿤이 3일간 합숙 생활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2층 침대가 있는 한 방에서 함께 지내며 과거 숙소 생활을 떠올렸고, 오랜만의 합숙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김치찌개와 애호박전 등을 직접 만들어 먹으며 현실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장우영의 서툰 요리 실력에도 멤버들은 투덜대지 않고 식사를 이어가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이후 세 사람은 한강 산책까지 함께하며 합숙 첫날을 마무리했다.
영상 공개 이후 멤버들의 여전한 입담과 케미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닉쿤의 달라진 비주얼에도 관심이 쏠렸다.
닉쿤은 데뷔 당시 조각 같은 외모와 철저한 자기관리로 '태국 왕자'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전보다 한층 후덕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닉쿤은 최근 국내 활동이 뜸했던 만큼 오랜만에 공개된 근황에 더욱 이목이 집중됐다. 팬들은 "닉쿤 살 많이 쪘네", "태국 왕자 어디 갔냐", "못 알아볼 뻔했다", "그래도 여전히 훈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2PM 유튜브 채널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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