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걸’ 최지호 “김선태 광고 단가 1억이라고… 혼자 잘 먹고 잘 사니 좋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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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걸’ 최지호 “김선태 광고 단가 1억이라고… 혼자 잘 먹고 잘 사니 좋아?” [RE:뷰]

TV리포트 2026-05-13 10:23:41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충주걸’ 최지호가 전임 ‘충주맨’ 김선태에 뼈 있는 영상편지를 보냈다. 그는 “혼자만 잘 먹고 잘 사니 좋은가”라는 말로 탁재훈을 웃게 했다.

13일 ‘노빠꾸 탁재훈’ 채널엔 “도망친 22만의 구독자를 추노 하러 나온 전 충주맨 김선태의 마지막 잎새”라는 제목으로 최지호가 게스트로 나선 영상이 업로드 됐다.

최지호는 ‘충주맨’ 김선태의 후임으로 충주시 채널을 운영 중. 김선태의 퇴사 이후 이탈한 22만 구독자를 되찾고자 고군분투 중이라는 그는 “충주시 특산물을 공무원이라고 한다. 나를 홍보해야 충주시 채널이 홍보가 된다”고 입을 뗐다.

이에 탁재훈이 “김선태에게 한 마디 하라”고 주문하자 최지호는 “혼자만 잘 먹고 잘 사니 좋은가. 요즘 단가가 1억이라고 하더라”고 냉큼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제 김선태는 입국 금지 조치처럼 충주에 못 가는 건가. 사람들이 손가락질 할 수 있어서”라는 짓궂은 물음엔 “지금도 충주에서 잘 살고 있다. 목에 골드버튼을 메고 다닌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최지호는 충주시청을 떠난 김선태와 여전히 교류 중이라며 “조회수가 안 나올 때나 일이 잘 안 될 때 내가 먼저 연락을 하는데 전 여자 친구처럼 질척거린다고 한다. 까먹을 만하면 나타난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에 탁재훈은 “김선태처럼 조회수를 잘 뽑으면 특진을 할 수도 있나”라고 물었고, 최지호는 “특진은 어려울 것 같고 7급을 앞두고 있긴 하다. 사고를 치지 않는 한 조회수가 떨어진다고 9급으로 떨어질 일은 없다”고 답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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