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상징 '전천당' 주인 라미란 VS 욕망의 상징 화앙당 주인 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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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상징 '전천당' 주인 라미란 VS 욕망의 상징 화앙당 주인 이레

iMBC 연예 2026-05-13 01:33:00 신고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원작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담아낸 보도스틸 10종을 처음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목: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감독: 박봉섭 출연: 라미란, 이레 제공: 전천당문화산업전문회사, 아이엘씨에쿼티파트너스 공동제공: 주식회사 세중정보기술, 예스이십사 주식회사 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작: 빅오션이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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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특별한 동전을 가진 손님들이 소원을 이뤄주는 비밀스러운 과자 가게 ‘전천당’을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드라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원작 특유의 몽환적 세계관을 한국형 판타지 감성으로 구현해낸 비주얼과 함께, 라미란과 이레의 색다른 캐릭터 변신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먼저 전천당의 주인 ‘홍자’로 분한 라미란은 은빛 머리를 단정하게 올려 묶은 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온화하고 인자한 미소 뒤로 쉽게 읽히지 않는 묘한 아우라까지 더해지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특히 초록빛 조명과 오묘한 색감으로 꾸며진 전천당 내부는 현실과 동떨어진 비밀 공간 같은 느낌을 완성하며 판타지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반면 이레가 연기하는 라이벌 가게 화앙당의 주인 ‘요미’는 차갑고 날카로운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한다. 푸른빛 단발머리와 블랙 스타일링, 냉소적인 표정은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는 화앙당의 분위기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며 전천당과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또한 스틸에는 전천당을 찾은 다양한 손님들과 개성 넘치는 마법 과자들의 모습도 담겨 있어 영화만의 판타지 감성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특히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마주 선 ‘홍자’와 ‘요미’, 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 자리한 미스터리한 존재 ‘카이’의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갈등과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각 인물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또 소원을 둘러싼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기대를 모은다.

동명의 인기 원작 시리즈를 바탕으로 제작된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현실의 고민과 욕망, 그리고 선택의 의미를 판타지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오는 5월 2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원작 특유의 따뜻하면서도 묘하게 서늘한 분위기를 스크린에서 어떻게 구현해낼지, 가족 관객과 원작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빅오션이엔엠,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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