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녀’ 두쫀쿠, 조지에 심장 뛰었다…반전 결과에 채정안 “혈 자리 누른 거냐”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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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녀’ 두쫀쿠, 조지에 심장 뛰었다…반전 결과에 채정안 “혈 자리 누른 거냐” (‘돌싱N모솔’)

TV리포트 2026-05-12 15:27:32 신고

[TV리포트=한수지 기자] 심박수 측정 수업에서 두쫀쿠의 심장이 조지를 향해 뛴 반전 결과가 나오며 러브라인이 요동쳤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에서는 남녀가 손을 맞잡고 심박수를 재는 수업이 진행되며 예상 밖의 결과들이 터져 나왔다.

이날 수업 전부터 분위기는 심상치 않았다. 저녁 자리에서 낙화유수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조지가 갑자기 무대에 합류해 마이크를 가로채더니 낙화유수의 휴대전화까지 들고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를 VCR로 지켜보던 넉살과 김풍은 “저런 스타일 저희는 좋아한다”말했다. 그러자 채정안은 “두 분은 저런 타입 좋아하시는구나”라고 웃었고, 넉살이 “1화 때 조지 생각 많이 난다고 하지 않았냐”고 몰아가자 채정안은 “생각이 나기는 했다”고 인정했다. 김풍이 “그게 바로 빠지신 거죠”라고 하자 채정안은 고개를 끄덕이며 “생각을 제일 많이 하긴 했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조지는 “오늘부터 본게임”이라며 청재킷을 차려입고 등장했다. 그는 “두 번 연속 선택받지 못한 이유를 모르겠다”고 속내를 털어놨고, 핑퐁은 “캐릭터가 너무 빨리 드러난 것 같다. 연애는 서로 알아가는 과정인데 본인 이야기만 많이 할 것 같은 인상을 준다”고 조언했다. 이에 조지는 “소개팅이 잘 안 되면 항상 이유를 분석하는 편이다.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보려 한다”고 답했다.

그런 와중에 순무는 컨디션 난조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순무는 눈물을 흘리며 “마음도 몸도 복합적으로 힘든 것 같다. 일정을 소화 못 할 것 같아 죄송하다”고 호소했고 결국 일정을 뒤로하고 휴식을 취했다.

다음 수업에서는 남녀가 서로의 손을 잡고 심박수를 재며 누구와 함께했을 때 심장이 가장 빠르게 뛰는지 확인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먼저 루키와 두쫀쿠가 만났다. 두쫀쿠와 손을 잡고 당황한 루키는 눈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루키는 “당황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 최대한 심장이 안 뛰게 노력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은 두쫀쿠와 맹콩이가 만났다. 맹꽁이는 두쫀쿠와 손을 잡자 덜덜 떨었고, 두쫀쿠는 “왜 이렇게 떠시냐? 편하게 하시라”라며 그를 다독였다. 

조지는 아픈 순무를 대신해 태블릿 PC 속 사진과 심박수를 재는 황당한 상황에 놓였다. 넉살은 “제작진 미친 거 아니냐”라며 폭소했고 채정안은 결국 눈물까지 흘렸다. 김풍은 “이런 연프 처음 봤다”며 혀를 내둘렀다.

수업이 끝난 뒤 각자 심장이 가장 많이 뛴 상대를 발표했다. 루키와 맹꽁이의 심장은 두쫀쿠를, 현무는 카멜리아를 향해 뛰었다. 수금지화는 서울쥐라는 결과가 나오자 “서운하고 우울했다. 내 심장은 왜 두쫀쿠를 향해 뛰지 않았을까”라며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다.

여자 출연자들의 결과는 더 큰 반전이었다. 카멜리아의 심장은 맹꽁이, 불나방은 낙화유수, 그리고 두쫀쿠는 조지를 향해 뛴 것으로 나타났다. 채정안은 “손 잡으면서 협박한 거 아니냐? 혈 자리를 알아서 그 부분을 자극한 거 아니냐”라고 추측해 웃음을 안겼다.

한수지 기자 /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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