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쿠론이 핸드메이드 감성을 앞세운 여름 컬렉션을 선보인다.
코오롱FnC의 핸드백 브랜드 쿠론은 올여름 핵심 소재로 ‘라피아’와 ‘우븐’을 제안하며 여름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인도 전통 방식의 핸드메이드 위빙 공정을 적용한 우븐 라인과 야자수 섬유 기반의 라피아 라인으로 구성됐다. 토트·버킷·크로스백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해 데일리룩부터 리조트룩까지 활용도를 넓혔다.
특히 ‘포제르 보우 우븐 크로스 25’ 블랙 컬러는 지난달 선판매 당시 초도 물량의 63%가 판매되며 리오더에 들어갔다는 설명이다.
쿠론 관계자는 “올여름, 공예적 가치가 담긴 소재·위빙 디테일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며 “일상에서도 감도 높은 서머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핵심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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