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기록적인 폭염 전망 속에 키즈 패션업계도 냉감·UV 차단 기능성을 앞세운 여름 공략에 나서고 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디스커버리 키즈는 2026 S·S 여름 시즌 화보를 공개하고 냉감·흡한속건·UV 차단 기능성을 강화한 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반팔티, 팬츠, 샌들 등을 셋업 중심으로 구성해 여름철 스타일링 부담을 줄였다는 설명이다. 세미 오버핏 실루엣과 그래픽 요소를 적용해 활동성과 트렌디한 무드를 동시에 강조했다.
대표 제품인 ‘레터링 반팔티’와 ‘4.5부 팬츠’ 셋업은 냉감 및 UV 차단 기능성 원단을 적용했으며, 박세은 작가와 협업한 그래픽 티셔츠도 함께 선보였다. 샌들 라인 ‘라이트 샌디 키즈’에는 메쉬 소재와 재귀반사 디테일 등을 적용해 통기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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