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는 11일 대한민국 최초의 글로벌 카드 컬쳐 종합 페스티벌인 ‘Korea Card Culture Fair 2026(이하 KCCF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CCF 2026’은 “세상 모든 카드, 여기로 ZIP결” 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글로벌 카드 기업들과 인기 IP를 한자리에 모아 카드 컬쳐 팬들에게 ‘카드 유니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대원미디어와 카드 하비 코리아가 공동 주최하며, 오는 6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유희왕, 원피스, 디지몬, 니벨아레나, 뱅가드, 쿠키런, SCC, TOPPS, PANNI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 카드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KCCF 2026에는 국내 카드 산업을 주도하는 30여개사가 참여를 확정지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카드별 세계관과 팬덤들이 한자리에 모여 카드 컬쳐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되며, 카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입문자도 현장에서 체험 및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이 있어 대중적인 행사로도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예측된다.
대원미디어 김기남 상무는 “대한민국에서 카드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카드 팬들이 실제로 체험하고 소통과 교류를 나눌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국내 최초의 카드 컬쳐 종합 페스티벌 행사인 KCCF 2026을 준비했다. KCCF 2026이 대한 민국 서브컬쳐의 대표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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