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이현정 기자 | CJ웰케어가 다이어트 시 발생하는 배변 고민을 해결해줄 이너뷰티 신제품 ‘이너비 슬리밍 쾌변젤리’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너비 슬리밍 쾌변젤리는 식단 관리 중 식이섬유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을 위해 폴리덱스트로스(식이섬유) 5000mg을 고함량 설계했다.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를 돕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HCA) 750mg을 더해 복합 기능성을 갖췄다.
제품의 제형도 소비자 편의에 맞췄다. 기존 알약이나 물에 타 먹는 액상 형태 대신 언제 어디서나 간식처럼 씹어 먹을 수 있는 탱글한 젤리 타입을 적용했다. 다이어트 중 예민할 수 있는 당 함량을 최소화한 저당 설계를 바탕으로 달콤한 푸룬 맛을 구현했다.
CJ웰케어는 이번 신제품을 올리브영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출시를 기념해 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올리브영 슈퍼브랜드데이'에서 파격 혜택을 제공한다. 12일 '오늘의 특가'를 이용하면 정상가 대비 최대 38%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오프라인 선출시 이후 내달부터는 쿠팡,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CJ더마켓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로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CJ웰케어 관계자는 “이너비 슬리밍 쾌변젤리는 다이어트 중 가장 불편하게 여기면서도 방법을 찾기 어려웠던 배변 문제와 체지방 관리를 하나의 제품으로 접근한 것이 핵심”이라며 “기능성과 맛, 섭취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만큼 건강 관리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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