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정윤민이 브래드 피트 목격담이 AI 생성 이미지였음을 고백했다.
11일 정윤민은 자신이 게재한 브래드 피트 목격 사진이 'AI 이미지'였다고 밝혔다.
그는 "북촌 사진 보고 내한한 거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해명 글 올린다"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I로 생성된 이미지다"라고 알렸다.
이어 "실존 인물과 배경을 이렇게까지 정교하게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게 저도 무서워서, 경각심을 가지자는 마음으로 가볍게 공유해 본 건데... 본의 아니게 큰 관심을 받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기사까지 날 정도로 기술이 발전했다니 정말 놀라운 시대인 것 같다. 다들 가짜 사진에 속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하자"고 당부했다.
앞서 지난 9일 정윤민은 자신의 계정에 "북촌의 골목길에서 빵형을 만나다니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하 정윤민 글 전문.
북촌 사진 보고 내한한 거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해명(?) 글 올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I로 생성된 이미지에요
실존 인물과 배경을 이렇게까지 정교하게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게 저도 무서워서, 경각심을 가지자는 마음으로 가볍게 공유해 본 건데... 본의 아니게 큰 관심을 받게 되었네요.
기사까지 날 정도로 기술이 발전했다니 정말 놀라운 시대인 것 같아요. 다들 가짜 사진에 속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합시다! (빵형은 다음에 진짜로 오시면 만나는 걸로...)
사진=정윤민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신세경 무슨 죄" 백상 조연상 후폭풍…'염혜란 소환' 이성민·박찬욱 도마
- 2위 '워터밤 여신' 권은비, 몸매 또 레전드…남심 녹인 '핫바디'
- 3위 신지♥문원, 결혼 고작 8일 됐는데…"이혼은 신속하게" 변호사의 도 넘은 훈수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