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성리·이루네·황윤성 상위권 수성 vs 하위권 반란...결승 무대서 운명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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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성리·이루네·황윤성 상위권 수성 vs 하위권 반란...결승 무대서 운명 갈린다

뉴스컬처 2026-05-11 10:44: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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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무명전설'이 단 한 명의 ‘전설’을 가리기 위한 마지막 무대만을 남겨두고 있다. 99명의 도전자 중 정상에 설 주인공이 탄생하는 순간은 오는 13일 생방송으로 공개된다.

이번 결승전은 참가자 각자의 인생이 담긴 무대로 채워진다. ‘인생 명곡’을 주제로 펼쳐지는 최종 라운드에서 TOP 10은 자신만의 서사를 음악에 녹여내며 마지막 승부를 건다. 긴 무명 시절을 버텨온 시간, 무대에 서기까지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긴 만큼, 어느 때보다 감정의 밀도가 높은 무대가 예고된다.

사진=무명전설
사진=무명전설

무엇보다 결과를 좌우하는 핵심은 시청자의 선택이다. 전체 점수 중 절반을 훌쩍 넘는 비중이 국민 참여로 결정되는 구조로, 실시간 문자 투표가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 여기에 사전 투표와 음원 성적, 영상 조회 수까지 반영되며, 경연을 넘어 팬덤과 대중의 반응이 종합적으로 작용하는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현재 판세는 팽팽하다. 1차전에서 선두를 차지한 성리를 비롯해 이루네, 황윤성이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지만, 최하위와의 격차가 크지 않아 순위 뒤집기는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다. 불과 백여 점 차이로 갈린 점수는 결승 생방송에서 얼마든지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음원 성적 역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결승 1차전 이후 공개된 신곡들이 주요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화제성을 입증한 가운데, 영상 조회 수 또한 빠르게 상승하고 있어 최종 점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우승자가 얻게 될 보상도 눈길을 끈다. 상금 1억 원을 시작으로 음원 발매와 전국 투어, 팬미팅, 주거 지원은 물론, 이름을 건 콘텐츠 제작과 영화화까지 이어지는 파격적인 기회가 주어진다. 우승을 넘어 인생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경쟁의 긴장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시청자의 선택이 모든 것을 결정짓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생방송 무대 위에서 탄생할 단 한 명의 ‘전설’이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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