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유희관, 탈락 위기 직면…불꽃 파이터즈 합격 전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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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2’ 유희관, 탈락 위기 직면…불꽃 파이터즈 합격 전쟁 시작

일간스포츠 2026-05-10 14:45: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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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파이터즈 지원자들이 합격과 탈락의 경계에서 줄타기를 시작한다.

11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2화가 공개된다. 

‘불꽃야구2’ 2회에서 KBO리그 통산 101승에 빛나는 ‘컨트롤 아티스트’ 유희관은 자체 청백전 도중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특유의 느린 공으로 카운트를 잡아나가던 그는 노림수를 갖고 타석에 들어선 상대 팀 타자들에게 일격을 맞고 “탈락하는 거 아니야?”라는 우려 섞인 시선을 받는다. 유희관이 고비를 넘기고 불꽃 파이터즈에 합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반면 ‘레전드 외인’ 니퍼트는 등판하자마자 압도적인 피칭으로 양 팀 더그아웃에 충격을 선사한다. 큰 키에서 내리꽂는 위력적인 볼과 노련한 완급조절은 상대 타자의 방망이를 헛돌게 한다. 감탄만이 나오는 피칭에 김성근 감독 역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다.

투수들의 명암이 엇갈리는 가운데 김성근 감독은 눈여겨 본 테스트 참가자 한 명을 호출한다. 김성근 감독은 바짝 긴장한 선수에게 “뭘 생각하는지 모르겠다”며 불호령을 내리는 것도 잠시, 열혈 코칭에 나서며 유망주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한다. 

자체 청백전 결과는 11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튜디오C1과 JTBC는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를 둘러싸고 제작비 과다 청구 및 집행 내역 공개 문제로 갈등을 겪어왔다. 

JTBC는 지난해 12월 스튜디오C1을 상대로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를 요청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고, 법원은 이를 인용했다.

이에 대해 스튜디오C1 측은 현재 제작 중인 ‘불꽃야구2’와 관련해 “이번 가처분 결정은 ‘불꽃야구’ 시즌1 본 방송 영상을 대상으로 한 판단”이라며 “가처분 결정 취지를 충실히 반영해 문제로 언급된 요소들을 배제했고, ‘불꽃야구2’는 새로운 콘셉트와 구성으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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