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 거머쥔 박지훈, 배우 인생 대박났다…"광고 9개"·"작품 제안 쏟아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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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거머쥔 박지훈, 배우 인생 대박났다…"광고 9개"·"작품 제안 쏟아져"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5-10 10:55: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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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DB 박지훈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이후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근황을 전했다.

9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콘텐츠 '핑계고'에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하는 박지훈과 이상이, 윤경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재석은 "지훈이 요즘 작품이 많이 들어오겠다. 이러면 물밀듯이 쏟아진다"며 영화 흥행 이후 대본 제안이 많아졌는지 물었고, 박지훈은 "그렇다. 일단 너무 감사하다. 여러 가지로 아직 다 고민 중"이라고 답하며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특히 휴일에는 무엇을 하냐는 질문에 박지훈은 "요즘 쉬는 날이 없다. 진짜 하루도 못 쉰다. '취사병' 홍보도 남았고, 안무 연습도 해야 하고, 다른 유튜브 촬영이나 광고도 있다"고 바쁜 일상을 털어놨다.

이에 유재석은 "광고 몇 개 찍었는지 슬쩍 여쭤봐도 되냐"며 조심스럽게 질문했고, 박지훈은 "7개"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튜브 '핑계고'

유재석은 "작품이 뜬 것도 뜬 거지만 광고를 섭외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왕의 이미지가 제품 홍보하기 좋지 않냐"며 "7개를 찍었으니까 잠잘 시간이 없는 거다. 지금 가족분들이 너무 좋아하시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지훈은 "(가족들에게) 따로 얘기는 안 한 상태다. 이제 '핑계고'를 계기로 아실 것"이라고 답했고, 이를 들은 유재석은 "광고 7개 찍은 걸 가족들이 모르시는 거냐"며 놀라워했다.

이어 박지훈은 "7개는 남은 거다. 2개는 미리 찍었다"고 밝혔고, 결국 총 9개의 광고를 찍는다는 사실이 알려져 감탄을 자아냈다.

광고계 러브콜뿐만 아니라 배우로서의 존재감도 확실히 드러내고 있다.

박지훈은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과 네이버 인기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박지훈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이홍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현재 누적 관객 수 1681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핑계고'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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